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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하고삼?? 잘살고있음??by 덕 at 10/19 잘 도착했냐ㅋㅋ by 웜 at 06/18 네, 잘 지내고 있어요:) .. by va at 04/16 모하냐? by 웜 at 03/09 우리 큰형님의 멋진 .. by 에로~☆ at 03/01 이글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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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누엘은 바빠야 하는 사람이다. 그러지 않으면 그는 불안하다. 삶의 의미가 없는 것 같고,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고,...꿈속에서 천사가 그에게 묻는다. "자넨 무엇 때문에 그렇게 분주히 사는가?"..."하루에 십오 분만이라도 일을 멈추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세상과 자네 스스로를 돌아볼 수는 없나?" 마누엘은 그러고 싶어도 시간이 없다고 대답한다. " 그럴 리가 있나." 천사가 응수한다. "누구에게든 시간은 있네. 용기가 없을 뿐이지. 노동은 축복이라네....그러나 일에만 매달려 삶의 의미를 도외시한다면 그것은 저주야."파울로 코엘료, '흐르는 강물처럼' 中 ![]() 내 블로그의 글들을 쭉-한번 다시 되돌아 봤다. ![]() 세상에는 두가지의 사람이 있다.
상처받지 않으려 하는 사람과, 상처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사람. ![]()
시나리오는 3가지. 병특TO받고 삼성입사. 다른학교 박사과정 펀드받고 입학. 퍼듀에서 펀드받고 박사 빨리 졸업. 그리고 역시 포스팅은 새벽에 해야 제맛. ![]() 2008 스물 셋. 과도기 적인 한해, 내가 선택한 길을 달갑지 않은 기분으로 올라야 했지만, 잘 버텨내준 내 자신에게 위로와 박수. 2009 스물 넷. 적지 않은 나이, 올 한해도 선택의 연속이겠지만 한발짝 올라선 만큼 더 멀리, 더 깊게, 더 높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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